2009년 10월 08일
gamer, 군자에서 카레링과.
....누구는 게임에서 사람을 조종하는데,
난 왜 게임속 파라오님의 노예가 되어 피라밋이나 건설하고 있는걸까.
(그것도 심심하면 죽자사자 건설하는 도중에 군대보내서 싹쓸어 주시는 폭군님께)
......어쨌거나 덱스터의 댄스는 귀여웠다. 원래 그런 사람이지만.
# by | 2009/10/08 21:1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08 21:1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9/24 23: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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