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 군자에서 카레링과.


 ....누구는 게임에서 사람을 조종하는데,

난 왜 게임속 파라오님의 노예가 되어 피라밋이나 건설하고 있는걸까.
(그것도 심심하면 죽자사자 건설하는 도중에 군대보내서 싹쓸어 주시는 폭군님께)




 ......어쨌거나 덱스터의 댄스는 귀여웠다. 원래 그런 사람이지만.

by 도모도모 | 2009/10/08 21:11 | 트랙백 | 덧글(0)

nine


 왕십리에서 동생과.



 쌍둥이!!! 쌍둥이!!!! 쌍둥이!!!!!!!!!!!

 최근에 쌍둥이에 격렬하게 로망을 가지게 된 내 마음에 휘발유를 쏟아붇고 그 앞에서
 불붙은 성냥을 왔다 갔다 하는 귀여운 쌍둥이가 나옵니다!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모 애니의 모란디즈 만큼이나 좋아서,

 ...어두운 극장 한켠에서 조신하게 영화를 보고 있으나 맘속에선 에헤라디야 격하게
 플라멩코를 추고 있었습니다. (먼산)
 

 쌍둥이와 플라멩코는 좋지요.


by 도모도모 | 2009/09/24 23: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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